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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이하선염 (김포보건소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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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포라온유치원
작성일17-11-22 17:33 조회9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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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이하선염 유행에 대한 가정통신문





<유행성이하선염이란?>


유행성 이하선염은 흔히 '볼거리'라고도 하며 이하선(귀 아래의 침샘)이 부어오르고 열과 두통이 동반되는 전염성 바이러스성 질환입니다.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거나 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전염될 수 있으며, 잠복기는 보통 14~18일 정도이며 25일까지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전염력이 가장 높은 시기는 증상 발현 1~2일전부터 발현 5일 후까지 이며, 증상발현 5일까지는 호흡기 격리가 필요하므로 이 기간에는 등교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행성이하선염의 가장 흔한 증상인 이하선염외에도 뇌수막염, 고환염, 난소염, 췌장염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의 건강한 아이들은 특별한 합병증을 남기지 않고 회복이 됩니다 .




MMR은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우리나라는 MMR 예방접종을 생후 12~15개월, 만 4~6세에 2회 접종을 받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MMR접종 후에도 일부의 학생들은 유행성 이하선염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방접종을 받은 경우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아이들보다 증상이 심하지 않습니다.

유행성이하선염 환자에게 노출된 후에는 MMR 예방접종이 예방효과는 없으나, 노출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효과가 있으므로 자녀가 유행성이하선염을 앓은적이없고, MMR예방접종을 2회 모두 하지 않은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MMR 예방접종을 받도록 합니다.




<유행성이하선염에 걸렸거나 의심될경우>


1. 유행성이하선염에 걸렸거나 의심될 경우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2. 유행성이하선염을 진단받은 경우 담임선생님과 보건교사에게 자녀가 유행성이하선염에 걸렸음을 알립니다.

3. MMR예방접종력이 없고 유행성이하선염에 걸린적이 없는 사람과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유행성이하선염 증상 발현 후

  5일까지는 학교 등에서의 집단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등교를 하지 않고 집에 있도록 합니다. 

4. 손 씻기를 자주하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를 사용하거나 손수건이나 옷으로 가리고 하도록 합니다. 

5. 타액이나 호흡기 분비물 등으로 오염된 물건은 비눗물로 소돌하여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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